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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부터 국민연금을 받기까지의 '공백기',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경남 창녕군에서는 이 소득 공백기를 채워주는 '경남도민연금'을 시행 중이며, 선착순 130명을 모집합니다. 4단계 소득 구간별 모집으로 기회를 넓혔으니, 지금이 바로 신청 타이밍! 아래 버튼으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경남도민연금이란?
‘경남도민연금’은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노후 대비 지원 정책입니다. 창녕군에서는 군민들의 소득 공백기를 보완하고 경제적 안정을 위해 130명을 선발하여 최대 연 24만 원의 연금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창녕군 모집 개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아래와 같은 소득 구간별로 순차적, 선착순 모집이 이뤄집니다.
소득 구간별 모집 일정
- 1차 (연 소득 3,896만 원 이하): 1/19~2/22
- 2차 (5,455만 원 이하): 1/26~2/22
- 3차 (7,793만 원 이하): 2/2~2/22
- 4차 (9,352만 원 이하): 2/9~2/22
* 각 구간별 조기 마감될 수 있음
가입 대상자 조건
가입 자격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창녕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군민
- 1971년 ~ 1985년생
- 근로 또는 사업소득 보유자
-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요건 충족
납입 방식과 지원 혜택
가입자는 자유롭게 금액과 주기를 선택하여 납입할 수 있으며, 납입액 8만 원당 도에서 2만 원의 지원금을 적립해 줍니다. 한 해 최대 24만 원, 10년간 최대 2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 조건과 계좌 개설
지원금은 다음 조건 중 하나를 먼저 만족할 경우 지급됩니다:
① 가입일로부터 10년 경과
② 만 60세 도달
③ 최초 납입 후 5년 이상 경과 & 55세 이상 수령 신청 시
가입자는 2월 28일까지 반드시 IRP 계좌 개설을 완료해야 하며, 협약 은행(NH농협, BNK경남은행) 앱 또는 영업점에서 개설할 수 있습니다.
경남도민연금 요약 표
| 항목 | 내용 |
|---|---|
| 지원 제도 | 경남도민연금 |
| 대상 지역 | 경남 창녕군 |
| 대상자 | 1971~1985년생, 근로·사업소득 보유 |
| 모집 인원 | 총 130명 (소득 구간별 모집) |
| 지원 금액 | 8만 원당 2만 원 / 연 최대 24만 원 |
| 지원 조건 | IRP 계좌 개설 필수, 주소지 유지 |
| 신청 기간 | 2026년 1월 19일 ~ 2월 22일 |
Q&A
Q1. 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A.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합니다.
Q2. 소득이 없거나 자영업자가 아닌 경우도 신청 가능한가요?
A. 소득이 없는 경우는 신청이 불가하며,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Q3. IRP 계좌 개설은 어디서 하나요?
A. NH농협 또는 BNK경남은행에서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개설 가능합니다.
Q4. 납입은 매달 해야 하나요?
A. 납입 주기나 금액에 제한이 없으며,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Q5. 선정된 후 무엇을 해야 하나요?
A. 2월 28일까지 반드시 IRP 계좌를 개설하고, 자유롭게 납입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창녕군민이라면 지금 준비하세요
퇴직 후 소득 단절을 막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바로 ‘경남도민연금’입니다. 정해진 인원만 선발되므로, 조건에 해당된다면 꼭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노후를 준비하는 것도 '지방정부가 도와주는 시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