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이라는 이유로 보육 혜택에서 소외됐던 아이들. 드디어 이들에게도 따뜻한 손길이 닿기 시작했습니다. 안성시는 2026년부터 미등록 외국인 영유아에게 월 최대 10만 원의 보육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단순한 복지를 넘어 모두가 함께 자라는 포용의 정책, 지금 확인해보세요. 지금 확인하지 않으면 기회는 멀어질 수 있습니다. 지원금뿐만 아니라 입학준비금, 지역화폐 혜택까지! 놓치면 아까운 정보입니다. 당신의 지역에도 이 정책이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신청 바로가기👆 보육 사각지대를 메우는 새로운 지원책 안성시는 경기도 수요조사를 통해 보육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외국인 자녀’의 지원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해왔습니다. 그 결과, 2026년부터 화성·이천과 함께 경기도 시범운영 지자체로 선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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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8. 18:07